Same loan, four paths
상환 방식 한눈에 비교
동일한 대출금액·금리·기간·거치 기준
| 방식 | 첫 달 | 마지막 달 | 월평균 | 명목 총이자 |
|---|---|---|---|---|
| 원금균등 | 183만원 | 83만원 | 133만원 | 1억 8,050만원 |
| 원리금균등 | 143만원 | 143만원 | 143만원 | 2억 1,560만원 |
| 체증식 | 112만원 | 199만원 | 151만원 | 2억 4,669만원 |
| 만기일시 | 100만원 | 3억 100만원 | 183만원 | 3억 6,000만원 |
Inflation lens
인플레이션으로 다시 보기
예상 인플레이션은 앞으로 대출기간 동안 물가가 매년 평균 얼마나 오를지 가정한 값입니다. 현재 물가상승률의 예측값도, 대출금리도 아닙니다.
왜 따로 보나요?
20년 뒤의 100만원은 오늘의 100만원과 구매력이 다릅니다. 실제로 내는 원화 금액은 그대로지만, 납입 시점의 차이를 오늘 가치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물가 반영 금액 = n개월 뒤 납입액 ÷ (1 + 연 인플레이션율)^(n/12)
물가로 줄어든 금액 = 명목 총상환액 - 물가 반영 총상환액
%
기본 2%는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를 참고한 비교 시나리오입니다. 실제 미래 물가상승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원리금균등 분석
연 2% 가정
- 대출원금
- 3억
- 명목 총상환액
- 5억 1,560만원
- 물가 반영 총상환액
- 3억 8,844만원
- 물가로 줄어든 금액
- 1억 2,716만원
네 가지 방식의 물가 반영 비교
연 2% 동일 적용
원금균등
- 명목 총상환액
- 4억 8,050만원
- 명목 총이자
- 1억 8,050만원
- 물가 반영 총상환액
- 3억 7,534만원
- 물가로 줄어든 금액
- 1억 515만원
원리금균등
- 명목 총상환액
- 5억 1,560만원
- 명목 총이자
- 2억 1,560만원
- 물가 반영 총상환액
- 3억 8,844만원
- 물가로 줄어든 금액
- 1억 2,716만원
체증식
- 명목 총상환액
- 5억 4,669만원
- 명목 총이자
- 2억 4,669만원
- 물가 반영 총상환액
- 3억 9,997만원
- 물가로 줄어든 금액
- 1억 4,672만원
만기일시
- 명목 총상환액
- 6억 6,000만원
- 명목 총이자
- 3억 6,000만원
- 물가 반영 총상환액
- 4억 3,683만원
- 물가로 줄어든 금액
- 2억 2,316만원
| 방식 | 명목 총상환액 | 명목 총이자 | 물가 반영 총상환액 | 물가로 줄어든 금액 |
|---|---|---|---|---|
| 원금균등 | 4억 8,050만원 | 1억 8,050만원 | 3억 7,534만원 | 1억 515만원 |
| 원리금균등 | 5억 1,560만원 | 2억 1,560만원 | 3억 8,844만원 | 1억 2,716만원 |
| 체증식 | 5억 4,669만원 | 2억 4,669만원 | 3억 9,997만원 | 1억 4,672만원 |
| 만기일시 | 6억 6,000만원 | 3억 6,000만원 | 4억 3,683만원 | 2억 2,316만원 |
인플레이션을 반영해도 실제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원리금은 줄지 않습니다. 현재가치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방식을 선택하지 말고 초기 월부담, 만기 원금, 소득 안정성, 중도상환 계획을 함께 확인하세요.